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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모아보기 “믿음”
왕국의 품격, 신라 금관 특별전
104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신라 금관 여섯 점. 권력과 위신을 보여주는 신라의 유산을 만나다.
그날을 준비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
삶과 죽음을 하나의 예배로 살아낸 신학자의 고백. 멀리 있어도 함께였던 장례, 그리고 부활을 소망하는 하루들. 이정숙 총장의 인터뷰
“천국이 이런 곳이겠구나” — 에덴에서 이어지는 믿음의 이야기
조부모님을 에덴에 모시며, 신앙의 유산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기도 윤희연 성도(조이어스 교회)
샤갈, 영원의 빛을 바라보다
마르크 샤갈과 성서, 그리고 죽음 이후에도 유효한 사랑 [Beyond time]
빗방울 머금은 정원,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아침
촉촉한 비 내린 에덴의 정원에서, 자연을 적시는 빗방울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납니다.
이 그림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⑨
산업적 재료인 강철을 예술로 승화시킨 현대 조각의 거장, 리차드 세라. 공공미술의 사회적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겨울이 담긴 에덴낙원
눈 내린 에덴의 고요한 아름다움과 겨울 속 하나님의 은혜를 담은 이야기. 계절이 바뀌듯 우리의 삶도 은혜 안에서 새로워집니다.
이스라엘 노인의 하루 : 감사로 빛나는 일상
이스라엘에서 배운 지혜의 유산 ⑮
가족 모두 천국에서 만나는 그 날까지
김계형 장로(잠실교회)가 39년 전 소천하신 아버님을 이장하여 어머님과 함께 부활소망안식처에 모시며 쓴 기도입니다.
그 맛을 따라 할 순 없어도
엄마가 그리울 때 차려내는 리카의 동백꽃 밥상
중세와 현대의 감각이 공존하는 미술관
유명하지는 않지만, 이런 멋진 미술관이 있었군요 ㉒ 운터린덴 미술관(Unterlinden Museum)
믿음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에덴낙원
권수영 교수, 에덴낙원은 창조주로부터 온 나의 존재와 영적인 가족의 의미를 깨달음으로 현재의 가족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입니다.
예수 인도하셨네
장명근 장로,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삶
인도하심을 느끼며
전혜정 총장, '네가 어디 있느냐(창3:9)' 매 순간 그 물음에 답하며 걸어온 길
작지만 강한 미술관
유명하지는 않지만, 이런 멋진 미술관이 있었군요 ③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뮤지엄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주님을 만나 함께 거니는 곳
가장 연약한 자들을 위하여, 이지선 원장 이야기
기억, 존재의 빈 공간을 다시 채우는-<애프터 양> (2022)
조만간 우리가 공유하게 될 지 모를 변화를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그리운 목소리
아직 죽음이 막연히 두려운 이들을 위하여.
에덴낙원, 헨델의 ‘기뻐하라’가 들려오는 곳
‘완고한 자가 깨어지면 더 견고한 자가 된다.’ 서울디자인재단 권영걸 이사장.
끝나지 않는 모든 것들을 위한 시-영화 <끝없음에 관하여> (2021)
정답 없는 삶, 끝없는 질문 속에서 일상이 말하는 것들.
송은문화재단의 혜안
새롭고 또, 지속적인 예술의 힘을 보여주는 전시.
인생 3막을 위한 팡파르
준비하는 자에게 주어진 축복. 은퇴의 새 막이 올라가는 팡파르.
기다리는 마음으로
소중한 이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은혜로운 순간. 그 날을 위해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모두 계획하신 일
어느 따뜻한 가족과 함께한 에덴낙원의 여름날.
어둡고 낯선 곳에 스며드는 따스한 한 줄기 빛 - 영화 <미나리>
이미 존재하는 '기적'. 영화 <미나리>가 이 땅의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는 이유.
배우, 장로, 그리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故 송재호
'국민 아버지' 송재호. 배우이자 가장, 신앙인으로서 그의 삶을 돌아본다.
외피 너머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작가 미상>
예술의 참 의미는 무엇인가? 영화 <작가 미상>을 보며 생각해보자.
그곳에 가면 #8 마지막 이야기, 내 마음의 공간
<브리크> 정지연 편집장이 지난 글을 돌아보며 연재를 마무리 짓는다.
친절한 클래식, 유재후 클래식 칼럼니스트
유재후 클래식 칼럼니스트와 2021년 에덴미디어의 새로운 콘텐츠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그곳에 가면 #6 마을, 예수님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힘쓰는 국내의 신앙공동체를 소개한다.
지지리 ‘복’도 없는 찬실이표 인생예찬,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칼럼니스트 장다나는 앞으로 매달 우리네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를 한편씩 소개할 예정이다. 그가 처음 소개하는 작품은 김초희 감독의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이다.
나이 듦에 대한 사유
"어른이 필요하다. 긴 세월 묵묵히 살아낸 어른이 필요하다." 이상억 교수는 종잡을 수 없는 혼탁한 시대에 필요한 진짜 지혜, 참 어른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곳에 가면 #4 한옥 교회
한옥 교회는 초기 한국 교회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정신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 기와와 서까래 속에서 새겨진 예수의 정신을 정지연 <브리크 brique> 편집장이 소개한다.
그곳에 가면 #3 나를 사랑한 십자가
신앙뿐 아니라 건축적, 예술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국내외 현대 교회 건축물들을 소개한다. 이는 누군가에게 깊은 믿음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창조적 영감을 선사한다.
<나의 차례가 왔습니다> 그 이후, 전수영 작가
전수영 작가는 예고 없이 찾아온 아버지와의 이별의 순간을 자신의 책 <나의 차례가 왔습니다>에 담았다. 그리고 어느덧 햇수로 약 2년이 흘렀다. 지금도 그녀는 종종 에덴낙원을 찾아 아버지가 남긴 추억, 사랑 그리고 믿음의 유산을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