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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모아보기 “봉안당”
가족 모두 천국에서 만나는 그 날까지
김계형 장로(잠실교회)가 39년 전 소천하신 아버님을 이장하여 어머님과 함께 부활소망안식처에 모시며 쓴 기도입니다.
마지막이 분명하면 오늘도 분명하다
에덴에 오면 나의 마지막을 마주하게 된다는 조건회 목사
그 맛을 따라 할 순 없어도
엄마가 그리울 때 차려내는 리카의 동백꽃 밥상
5월의 플라워 클래스
계절의 여왕답게 찬란하게 아름다운 날, 호숫가 옆 글라스하우스에서 진행된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 모습입니다.
믿음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에덴낙원
권수영 교수, 에덴낙원은 창조주로부터 온 나의 존재와 영적인 가족의 의미를 깨달음으로 현재의 가족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곳입니다.
인도하심을 느끼며
전혜정 총장, '네가 어디 있느냐(창3:9)' 매 순간 그 물음에 답하며 걸어온 길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청년의 때,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다 초원교회 청년부 이야기
영원한 가족전도
소중한 가족을 위해, 가족전도
주님을 만나 함께 거니는 곳
가장 연약한 자들을 위하여, 이지선 원장 이야기
에덴낙원, 헨델의 ‘기뻐하라’가 들려오는 곳
‘완고한 자가 깨어지면 더 견고한 자가 된다.’ 서울디자인재단 권영걸 이사장.
모두 계획하신 일
어느 따뜻한 가족과 함께한 에덴낙원의 여름날.
삶과 죽음의 공존, 세계가 주목한 ‘에덴낙원메모리얼리조트’
<2020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에서 에덴낙원메모리얼리조트가 한국 유일의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친절한 클래식, 유재후 클래식 칼럼니스트
유재후 클래식 칼럼니스트와 2021년 에덴미디어의 새로운 콘텐츠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환대의 식탁, 박소연 요리연구가
티하우스에덴의 초기 스콘 개발에 자문을 한 요리연구가 박소연. 오늘도 영화 <바베트의 만찬> 속 주인공처럼 정성스레 만찬을 준비한다.
느헤미야처럼, 오명규 에덴파라다이스호텔 총지배인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의 오명규 총지배인은 일터에서 매일매일 섬김의 자세를 배우고 실천 중이다.
차 향기가 머무는 일상, 윤용기 티하우스에덴 티 소믈리에
티하우스에덴에서 티 소믈리에로 일하고 있는 윤용기 실장. 그는 정들었던 교정을 떠나 이곳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에덴 피플 스토리
에덴낙원의 멤버십 커뮤니티가 전달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들. 에덴낙원을 만나고 새롭게 발견하게 된 가슴 따뜻해지는 5가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랑은 같이 있어 주는 것, 김재실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재실 이사장은 지지난 겨울 사랑하는 어머니를 에덴낙원에 모셨다. 에덴낙원을 삶과 죽음의 동거 공간으로 생각한다는 그에게 크리스천의 휴식과 위로, 죽음에 대해 물었다.
<나의 차례가 왔습니다> 그 이후, 전수영 작가
전수영 작가는 예고 없이 찾아온 아버지와의 이별의 순간을 자신의 책 <나의 차례가 왔습니다>에 담았다. 그리고 어느덧 햇수로 약 2년이 흘렀다. 지금도 그녀는 종종 에덴낙원을 찾아 아버지가 남긴 추억, 사랑 그리고 믿음의 유산을 되새긴다.
사색, 위로, 추억, 묵상의 공간을 디자인하다, 건축가 최시영
에덴낙원을 설계한 건축가 최시영은 산 자와 죽은 자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한국 장례문화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좋은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는, 정직한 직인인 동시에 독실한 크리스찬이 되어야 한다.” 영국을 상징하는 건축물 빅벤Big Ben을 설계한 아우구스투스 웰비 노스모아 퓨진Augustus Welby Northmore Pugin은 이런 말을 남겼다. 건축가에게 탁월한 기술과 남 다른 신념이 모두 필요하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