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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낙원

성도의 죽음은 구별되어야 합니다. 성도에게 죽음은 끝이 아닌 천국으로 가는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죽음을
소중히 여기시고 그들을 영원한 안식으로 이끄십니다. 성도의 묘지는 그리스도처럼 부활하여 영생할 것을 믿으며 주안에서 잠자는 곳,
썩어짐을 이기는 부활이 약속되는 곳입니다. 그러나 천국의 소망이 없는 이들에게 죽음이란 늘 두려운 것으로 터부시 됩니다. 그들에게
무덤은 삶의 종결이며 산 자와 죽은 자를 단절 시키고 이별이 확인 되는 곳일 뿐입니다. 불경건한 형식과 관습이 난무하는 그곳은 남은
자들의 절망과 슬픔이 있는 어둠의 장소인 것입니다. 성도의 죽음이 구별되듯 성도의 묘지 역시 구별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초라한 말구유에 나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당신의 시신은 부자 아리마대 요셉의 새 무덤에 구별되어 안치 되었
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광의 몸으로 부활할 것이며 만왕의 왕으로 천국에 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복음의
소망이 성취되는 것을 확신하기에 하늘에 있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며 이 땅에서는 순례자로 살아갑니다. 땅에 있는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늘에 있는 아버지의 영원한 집에 들게 됩니다.

에덴낙원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을 뿐만 아니라 몸이 다시 살고 영원히 사는 것을 믿는 성도들의 신앙고백 위에 세워졌습니다.
에덴낙원은 이러한 성도의 믿음이 실제화 된 곳입니다.

구별성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함께하는 구별된 성도들의 안식처입니다.

슬프고 어두운 곳이 아닌 천국을 소망하는 이들, 천국에서 다시 만날 이들의 밝은 안식처입니다.

공동체

산 자와 죽은 자를 하나로 이어주며 흩어진 가족과 교인들이 하나 되어 교제하는 곳입니다.

힐링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쉼을 누리며 평안함 가운데 안식과 회복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공공성

한국 교회 각 교단의 크고 작은 교회들이 회원교회가 되어 함께 이용하는 공유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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